절주

3.절주
음주와 영향
음주현황
적절하게 술마시는 요령
음주거절에 필요한 대처기술
자가진단
음주의 영향
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
- 우리가 마시는 보통의 맥주 속에는 에탄올이 4.5%(속칭 4.5도) 들어 있으므로 맥주 1캔(355ml)을 마시면 이 에탄올을
  제거하는데 약 2시간이 걸린다. 소주를 1병 마실 경우 12시간이 지나야 신체에서 술의 영향이 없어진다.
- 술을 소량 마실 경우 편안한 감정을 느끼게 되나 일정량을 초과하면 감정과 행동이 격앙되고 판단력과 반사력이 떨어
  진다. 따라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를 운전하거나 기계를 조작하는 일은 술을 마신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
 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일이다.
 
에탄올 혈중농도
(%=㎎/㎗)
신체와 행동에 대한 효과

제거
소요
시간

음주량
맥주(220㎖)/
소주(350㎖)/
위스키(35㎖)
6㎖/13g 0.03 감정의 변화 2
32㎖/26g 0.06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낌 4
48㎖/38g 0.09 감정과 행동이 격양되고 판단에 지장을 줌 6 5잔/3.5잔/3.5잔
64㎖/51g 0.12 움직임이 둔해지고 말하는데 지장을 줌 8 6.5잔/4.5잔/4.5잔
80㎖/64g 0.15 명백한 중독상태가 됨 10 8잔/5.5잔/5.5
(주) 1) 70㎏의 사람이 공복상태에서 음주를 한 경우를 가정하여 계산된 자료임.
2) 혈중농도 = (알코올농도×마신부피(㎖)×0.8)÷(체중×0.6×1,000)